윈도우 10 포맷 후 디스크 사용률이 100%가 되고 컴퓨터가 너무 느릴 때 시도해 볼 해결법 (전원 설정)

▶ 문제점

  • 윈도우 10을 포맷 후 설치하고 나서 컴퓨터가 너무 느려져, 설치 과정에서 타임 아웃이 발생해 OOBE 에러가 발생하는 등 컴퓨터 사용에 중대한 지장을 줄 정도로 느려짐
  • 설치한 컴퓨터는 SSD에 윈도우를 설치했음에도 컴퓨터가 너무 느림
  • 명령 하나 하나를 실행하는 데 수초~수십초가 걸리며, 오래 기다려서 작업 관리자를 띄워보면 아래와 같이 디스크 사용률 100%(하드 사용률 100%)에 다다르고 있음
힘들게 작업관리자를 띄워보면 디스크 사용률은 100%, 활성 시간도 100%, 그러나 디스크 전송은 거의 없음

▶ 해결책 모색

  • 인터넷을 찾아보면 서비스의 정지, Windows 알림 끄기 등을 제시하고 있음
    (윈도우10 디스크100% 간단하고 완벽하게 해결 완료! – 제식블로그 등)
  • 하지만 서비스를 정지시키는 것은 정상적인 컴퓨터 사용을 방해할 수 있고 실제로 실시해봐도 변화가 없었음
  • 본 컴퓨터는 i7-6500U의 컴퓨터였으며, 인텔 i 시리즈 3세대~6세대 컴퓨터에서 윈도우를 AHCI로 설치할 때 문제가 있다는 보고가 간혹 있었다고 함

▶ 해결책

  • 해결책은 윈도우 10의 전원 설정에서 [고성능]으로 된 설정을 만들어 변경해 주면 됨
  1. 윈도우 10 설치 후 부팅된 뒤 첫 화면(언어 선택) 컴퓨터가 너무 느려짐을 느꼈다면 [Shift + F10]을 이용하여 CMD에 진입
    (이미 윈도우 설치가 끝난 뒤라면 [Windows 키 + R]을 누른 뒤, 실행 창에서 [powercfg.cpl]를 입력하고 3번으로 이동)

(설치 완료 전)

이 장면에서 [Shift + F10]을 누르면 CMD 창이 뜹니다.

(설치 후)

이미 설치 완료한 상태라면 [Windows 키 + R]을 눌러 실행에 진입한 후, powercfg.cpl 을 실행하고 3번으로 넘어갑니다.

2. [ powercfg.cpl ] 을 입력한 뒤 엔터를 쳐 전원 관리 창을 띄운다.

[ powercfg.cpl ] 을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제어판의 전원 옵션이 뜹니다.

3. 선택 가능한 전원 관리 옵션에 [고성능 (High Performance)]가 이미 있다면 그것을 누릅니다.
(이것으로 해결됨, 없다면 4번으로 이동)

이미 [고성능]이 있다면 그것을 클릭하여 해결합니다. 없다면 4번으로 넘어가세요.

4. 고성능이 없다면 왼쪽의 [전원 관리 옵션 만들기]를 눌러 전원 관리 옵션 만들기로 들어갑니다.
들어간 뒤 기존 전원 관리 옵션 중 [고성능]을 누른 뒤, 아래 이름을 임의로 입력(저는 고성능이라고 하였습니다.) 후, 다음을 누릅니다.

기존 전원 관리 옵션 중 [고성능]을 누른 뒤, 이름을 적당히 지어 다음을 누릅니다.

5. 새로 옵션을 만들었다면 [고성능]을 누르면 문제가 해결됩니다.

고성능을 누르는 순간부터 컴퓨터의 속도가 정상으로 돌아옵니다. (다시 균형으로 돌아가면 느림)
작업 관리자에 들어가봐도 이제 디스크 사용률은 0%로 사용할 때만 높아집니다.

▶ 원인 분석

  •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으나 윈도우 10의 전원 관리 설정과 저장 장치간의 호환성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 발생하는 것으로 보임
  • 이 방법으로 해결이 안 되면, 구글에 검색된 다양한 사례들을 찾아 해결 방법을 찾아보기를 권장함
    (https://dora-guide.com/windows-10-disk-100/ 등)

gomgom

무엇을 하든 곰곰히 생각하는 곰곰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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